#범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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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여권 7개로 7개국을 떠돈 남자, 지문 한 점에 무너진 8년의 도주
이름 7개, 국적 7개로 8년을 도망친 남자가 방콕 공항에서 무너졌다. 인터폴 지문 데이터베이스와 국제 공조가 가짜 인생을 끝낸 결정적 단서를 추적한다.
28년 도주 연쇄살인마, 카지노에서 기자 1명에 덜미 잡혔다
1975년 아시아를 공포에 떨게 한 연쇄살인마. 인터폴이 쫓았지만 그는 잡히지 않았습니다. 태국에서는 사형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는 오히려 제 발로 아시아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2003년, 네팔 카트만두의 카지노에서 기자 단 한 명이 그의 얼굴을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