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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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외교관 여권으로 12년, 5개국을 속인 무기 밀매상의 최후
면책특권 뒤에 숨어 12년간 5개국을 넘나든 무기 밀매상이 세관의 조회 한 통에 무너진 실화. 8억 달러를 움직인 위장 제국과 인터폴 국제 공조 추적의 전말을 다큐멘터리처럼 재구성했다.
인터폴은 어떻게 한 번에 85명을 잡았나 — 17개국 동시 검거 작전의 진짜 동선
85명, 17개국, 184건. 인터폴이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 유럽 3대륙을 가로질러 적색수배자들을 동시에 검거한 작전의 동선과 결정적 비밀을 추적한다.
위조 여권 7개로 7개국을 떠돈 남자, 지문 한 점에 무너진 8년의 도주
이름 7개, 국적 7개로 8년을 도망친 남자가 방콕 공항에서 무너졌다. 인터폴 지문 데이터베이스와 국제 공조가 가짜 인생을 끝낸 결정적 단서를 추적한다.